미맥스 시리즈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딱 중간형의
모델이라
둘다 충족시킬수있는
가장 이상적인 모델형이었던거같다
스마트폰치고 너무 크지만
태블릿pc에 비해서는 훨씬작어
그립감이좋고 손목통증부담도 적고
이정도면
굳이 태블릿pc 없어도된다는
이상적인 크기의 액정에
스마트폰으로서의 휴대성은있어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역할을 모두할수있는
이상적 모델이었는데
그러나
이런점이 대중적으로는 어필이 힘들었는지
미맥스3 이후로 명맥이 끊긴게 아쉽다
미맥스 시리즈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딱 중간형의
모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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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상적인 모델형이었던거같다
스마트폰치고 너무 크지만
태블릿pc에 비해서는 훨씬작어
그립감이좋고 손목통증부담도 적고
이정도면
굳이 태블릿pc 없어도된다는
이상적인 크기의 액정에
스마트폰으로서의 휴대성은있어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역할을 모두할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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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맥스3 이후로 명맥이 끊긴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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