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마트폰들

6인치 중후반대라서

영상보는데 최강이라는식의 광고하는데

막상 실제로 보면 여전히 스마트폰 특유의

답답하고 좁은 영상크기가 느껴짐


과거 미니태블릿들이 7인치 정도였고

7인치라는 크기가

영상이나 만화같은거 보기에

쾌적하고 시원한 크기라고 느낄수있는

마지노선같은 크기라

요즘 스마트폰들 인치수로만 보면

거의 미니 태블릿급의 시원시원한

화면으로 볼수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액정의 가로폭은 좁은데

세로길이만 늘려놓으니

액정비율이 이상해

영상같은거볼때 꽉찬 화면이 아니라서

여전히 작고 답답하더라

미맥스3도 6.9인치고

갤럭시 울트라도

시리즈별로 6.8~6.9인치인데

미맥스3는 가로폭도 넓어서

구라인치가 아닌

진짜 준 7인치급의 액정이다보니

스마트폰이 아닌

진짜 미니태블릿으로 영상보는 넓직한 느낌이라면

갤럭시 울트라같은건

가로폭은 좁고 세로길이만 늘려놓은

액정이다보니 보는 영상은 그냥

스마트폰으로보는 작고 답답한 영상이라

솔직히 요즘 스마트폰들

6인치 초반대 크기나 6인치 후반대크기나

막상 영상이나 만화같은거볼때

별로 크기체감차이도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