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삼성에서 배터리탈부착형

스마트폰 한국에 출시했는데

막상 배터리를 따로 외부에서 충전할수있는

정품 크래들은 한국내 출시를 안해서

이러면 배터리탈부착형 폰으로서의 메리트가 뭐냐고

어이없어하는 이용자들의 반응보면 좀 그렇더라

찾어보면 충전할수있는 기기들 따로 찾을수야있겠지만

그건 고객에게 번거로움을 요구하는 우회적인 방법이고

배터리 탈부착형폰을 출시하면서 기본중의 기본인 

딱맞는 사이즈의 정품크래들을 같이 출시안한거만봐도

갈수록 뭔가 상식에서 벗어나도

한참 벗어난 고객기만적인 행동들을 많이하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