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갤럭시의 행보를보면

고객기만 수준을 넘어서 아주 대놓고

고객을 호구 취급하며

조롱하는거 아닌가싶을정도로

해도해도 너무하다싶을정도다

고객들은 비싼돈주고서 물건샀는데

물건의 질적인 문제도 열받는데

호구로 조롱까지 당하게 만들었으니

고객을 이정도로 우습게만드는 

기업의 물건은 진짜 아닌거같다

최근 GOS를 기점으로 크게 조명되고있는

여러 문제들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현재 삼성이라는 집단의 기업윤리가

어떤 상태인지 말이 안나올정도로 기가막힌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