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매장에서 폰살때 돈다주고 폰개통한다음에
요금제도 기존에쓰던거 썼는데
2년 좀안되게써서 폰 바꾸려고 매장가니깐
약정이 2년인데 아직 2년안되서
위약금을 내야한다네??
뭐냐이거? 요금할인받은것도 . 폰기계값 다안내고 산거도아닌데
폰팔이가 사기친거임??
분명 매장에서 폰살때 돈다주고 폰개통한다음에
요금제도 기존에쓰던거 썼는데
2년 좀안되게써서 폰 바꾸려고 매장가니깐
약정이 2년인데 아직 2년안되서
위약금을 내야한다네??
뭐냐이거? 요금할인받은것도 . 폰기계값 다안내고 산거도아닌데
폰팔이가 사기친거임??
요금할인해주잖어
그니깐 내가 폰 바꾸기전에 썼던 폰이랑 요금제가 완전 똑같은거임 거기서 할인받았거나 그런게없음 38,5요금제이건데 명세서에 쭉 38500원+무슨 위치서비스 1000원붙어서 나와서 항상 39500정도냇음
계약서좀 읽어봐라 게이야
게이야 나좀 살려줘라 폰팔이 죽여버리고싶은걸 지금
이제와서 뭘어떢하노 시간을 돌려라
계약서 보고 사인해라
통수당한거지 폰 사는데 대리점을 왜 감
선택약정 기간 말한거 같은데 계약서 좀 잘 읽어봐라 저능아도 아니고 그런가도 못 읽어보고 부들 되면 대한민국 못살아간다
기존에도 2년 요금약정 할인 받고 그걸 또 2년 연장한거임. 단통법이 그래 위약금 그렇게 크진 않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