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이폰 15 루머 보는데 AP도 일반에는 A15 탑재한다고 하고 진짜 달라진거 좃도 없더라. 진짜 개같으면서도 그래도 사니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납득함.
진짜 혁신은 좃도 없는거 개같은데 내가 봤을때 애플이 이지랄하는 건 삼성 잘못이 제일 크다.
삼성도 솔직히 트랜지스터 존나게 쳐박고 원가절감 덜하면 솔직히 애플보다 나은폰 낼수있다. 까놓고 말해서 수냉 쿨링 시스템에 엑체 써멀 같은 전도체로 발열 잡으면 비싸도 발열은 잡히지. 근데 이 개씨발 새끼들이 소비자를 좃같이 보고 쿨링랑 AP 성능같은 제일 중요한 부분에서 원가절감을 쳐하니 카메라 존나 열심히 해서 역대급으로 맨날 애플에 뒤쳐지던 영상에서 애플이랑 동급 만들고 안드로이드에서 원탑 카메라 만들어도 사람들이 신경 안쓰고 GOS 말만 하고 존나 까이지. 존나 오랜만에 펜들어간 플래그쉽으로 모든 스펙 다 쏟아 부어서 S22 울트라 내봤자 뭐하냐고 그래봤자 이제는 소비자 외면 받는데.
이렇게 삼성 안드 이미지 병신 돼니까 애플처럼 소비자한테 지들 서비스 강요하는 불친절한 브랜드 제품 쳐쓰는거고 몇년쨰 혁신은 좃도 없이 AP 환경 투툴로 60hz 넣은 핸드폰을 100보다 비싸게 팔아도 소비자가 되는거다. 솔직히 애플 팬들도 호불호 갈리는 "편리하다" "신경 안써도 된다" 같은거 뺴면 요즘 강점으로 낼만한거 저 두개 밖에 없을걸? 디자인이야 호불호 갈리더라도 애플이 조금 나은거 같긴 하다만 S22 시리즈나 플립 보면 디자인은 그래도 크게 차이 안난다고 보이니까 ㅇㅇ.
근데 그런데도 애플폰이 2억대씩 팔리는건 이유가 있는거다 삼성 임원진 이 개새끼들아. 제발 좀 다음에는 반성하고 나아지자.
글쎄. 원가절감 안해도 아이폰보다 나은 폰? 수냉쿨링을 한다고? 양산 플래그십에 적용하기엔 비현실적이고, 근본적인 발열과 전력소모의 원인인 ap가 해결이 안되면 단가만 잡아먹을 뿐임. 하지만 애플만한 설계능력도 tsmc만한 양산능력도 갖추지 못했지. 삼성이 원가절감으로 가닥을 잡은건 단순히 돈땡기려는게 아니고 정공법으로 가봐야 이길 방법이 없고 수익성을 담보할 수 없기 때문이야. kbs 기사가 맥을 잘 짚었는데, 삼성은 이미 기술력 자체가 열세인지 꽤 됐음.
정공법으로 따라잡으려면 1-2년 투자로는 어림도 없고 애플이 쌓아온만큼 쌓아올릴 각오를 하고 본격적으로 투자를 해야하는데, 이미 성숙기에 이른 시장을 위해 그만한 돈을 부어봐야 10년후 회수가 될지 자체가 의문이겠지. 따라서 최대한 비용을 절감하면서 현상유지하거나 익절하는 선택지만 남았다. 삼성이 왜 요즘같은 개짓거리를 하나 의아한 사람들이 많은 모양인데, 따지고 보면 현상황에서 그냥 기업으로써 합리적인 선택에 가깝긴 함. 기업이 선택을 했으니 소비자들도 선택을 해야지. 뭐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나라면 이런 회사 물건은 안삼. 괜히 탈삼성이 능지상승이 아님
트랜지스터 많이박는다=발열이 늘어남 해결할려면 다이크기를 늘려야 하는데 다이를 늘리면 웨이퍼 한장당 칩 수율 떨어짐
그러니까 가격 존나게 비싸지겠지. 근데 그렇게 안하ㄴ게 원가절감이잖아. 그리고 솔직히 삼성이 남갸먹는거 보면 Ap 가격 4배돼도 이익일걸?
그냥 총체적 문제덩어리임
ap설계라는게 트랜지스터 많이 박는게 전부가 아닐 뿐더러 지금 삼성 기술으로 그런 칩 설계해봐야 수율 박살나서 양산자체가 파국이다. 한다고 한게 엑시노스 2100 2200 이런 물건임.
공산품은 나사 하나 가격도 줄이는게 미덕인데 ap3개만큼 원가 더 박으면 안그래도 지금도 애플보다 수익률 후달리는데 분식회계라도 하지 않는 이상 실적발표때 주가 개떡락하면서 자금줄 막힌다
트랜지스터 많이 처박은게 a칩임 내부캐시메모리도 많이박아주고 tsmc가 웨이퍼 조지면서 수율 끌어올리니까 가능한일이라봄
AP 설계에서 지금 솔직히 제일 병신인건 CPU고 그건 ARM 레퍼런스라서 어쩔수가 없지. 근데 GPU는 그래도 많이 따라잡았으니 차라리 트랜지스타 박은걸 NPU 같은데다 써서 CPU 가 사용돼는 부분을 NPU GPU로 대체하는게 최선이지
트랜지스터 많은것도 중요하지만 데스크탑 들어가는거 아니고서야 스마트폰에 들어가는건 효율적인 설계도 필요한데 삼성은 지금 그런 설계능력이 없으니까. 물론 tsmc만한 양산능력도 없고. 파운드리야 앞으로 열심히 투자하겠지만 ap설계에도 장기적인 투자가 필요한데 삼성 돌아가는거 보면 그쪽에는 관심 없는듯.
npu도 앞으로 중요하긴 하겠지만 뭐 모르겠다 엑시노스가 희망이 안보여서. 자체 설계랑 양산능력 모두 살아나야 경쟁력이 확보될텐데 응 노태문
arm이 좆박고있는것도 한목하는듯?
그리고 내가 봤을때 스냅이나 엑시나 지금 CPU 성능도 존나게 딸리는건 캐시를 쥐꼬리만해서 그런게 큰듯
그래서 원가절감으로 자기주머니에 넣는 똑똑한 양아치들이 삼성 제1의 적임
ip68도 고무 씰링 몇십원 아낀다고 ㅅㅂ
솔직히 Ip 67 68 정도는 이해함. 완전히 팀킬은 못 하니까 지들 손으로. 근데 솔직히 8k 30 같ㅇㄴ 기능이나 발열 개선 같은건 왜 안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몇천원이나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