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박살나서 버린 아이폰12프로 기기할부금 때문에 비싼건 요금이 부담되서 ㅡㅡ

A53 예약구매 신청했다가 취소하고 A52s로 재주문했는데 잘한건지 모르겠네;;

보닌이 스스로 가격제한 50만 이하로 정함

20도 사정권이긴 했는데 22가 나온마당 이런건 좀 한물간 쩌리라서 패스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