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최상위권 과고 영재고 애들이 이공계 자연계 기피하고
의대가는거 말고
00초중까진 사회 전반적으로 의대, 법대 둘중 못가면
이공계보단 경영,경제 같은 상경계열 선호도가 높았다는데
지금은 아무리 상경계열이라도 입결은 컴퓨터 전자과 같은곳이
훨 높잖아 취업시장에서도 극과극이고
당시 이공계 기피현상 여론
"내 아이는 절대 공도리 안 시킨다. 공부가 어렵고, 배를 곯고, 직업 수명이 짧고, 천대받으며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한국은 반도체, 자동차, 조선, 핸드폰 만들어 먹고사는 나라다. 그런데 국회의원, 장관, 공무원은 문과 출신이 거의 다 해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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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세대가 못배워서 자식한테도 되물림시키고싶지않아했는데 당시 이공계는 못배운사람만 간다는 병신인식이 존나 박힌때였음
지금도 마찬가지. 관리직에 누가 있나봐라 공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