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전인가?
당근거래로 아이폰 11프로사러 갔는데 왠 나이 많은 아재가 나오더라. 시계부터 롤렉스 데이나? 뭐 그런거 였던거같고 차는 벤츠 S클에서 내렸음
자기는 아이폰 새거 나왔다고 해서 아들이 쓰길래 궁금해서 바꿔봤다고 하는데 이틀 쓰다가 도저히 적응을 못해서 팔려고 한다면서 256 기가 짜리 오십만원인가에 팔더라. 당시 평균 시세가 팔구십은 할때였는데 시세 이런거 암것도 모르는 것 같고 그냥 자기가 산 가격에서 중고라고 차 가격 처럼 떨어지는 줄 알고 계산해서 올린거같음
싱글벙글 하면서 가져옴 난 너무 싸게 팔길래 사기인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웃긴건 뭔지아냐? 배터리 케이스 정품도 주더라 자기 살때 신기한 기능이 있어서 산건대 쓰라고 주더라 그거 아직까지 쓰고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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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웃긴게 아니라 그사람은 신경도 안쓸푼돈에 싱글벙글하는 니가 거지새끼인거겠지..
그럼 시발 근50을 싸게 받았는데 안좋아하냐
그 사람은 기계 빨리 처분 하고 싶어서 가격 신경도 안쓰고 걍 판거다 그걸 보고 너가 히북 히죽 거리면서 싸게 삿다고 좋아하는게 난 불쌍하다고 본다
그거가지고 좋아하는 니가 존나 웃김
너 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