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득이한 경우로 인해 직구사이트를 이용해야만 한다면 필요한 서류들을 준비하고 지자체의 심사를 거쳐서 허가가 떨어지면 이용할수 있게 하자. 또한 반년주기로 허가를 갱신해야만 한다. 그러면 닥치고 경제 살아남. - dc official App
자네 경제부총리 할 생각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