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세대마다 도태된사람의 비율이 있었고 그 비율은 달랐겠지만 이번 2030의 도태비율은 상당히 심각함

2030의 혼인률 취업률 등 각종 지표들의 근거가 너무 명확해 대다수가 찐따화가 되어있기에 문화도 서로 남탓 부모탓하는 찐따문화가 만연해있고 외눈박이 세상에서 두눈박이는 비정상이 되듯 그걸 지적하면 꼰대로 몰리는 기현상까지 벌어짐

근데 문제는 한반도 역사상 가장 많은 나라의 역량(교육 의료 각종서비스)을 지원받고 빨아먹고 큰 2030이

자신들이 병신이 된걸 스스로 인정을 못하는게 가장 큰 문제다
문제점을 인식해야 반성을 하고 고치며 나아갈수있는데

가장 많은 나라의 역량을 먹은게 역으로 독이 되어버려서

스스로 뭔가 알고있고 남들과 다르다는 착각에 빠진

정신병자가 되어버렸음

그러니 남탓 부모탓 사회탓을 끊임없이 해버리는 문화가 고착화 되어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