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도 진짜 개 구리네 씨발


존나 버벅거려 아니 왤케 갑자기 버벅거리지


작년까지만 해도 안버벅 거렸던거 같은데


뭔가가 진짜 제어하고 있는듯한 느낌 존나 드네 진짜로...


가격 싸서 산거지 진짜 다시한번 정가라던지 반값 이상에 사면 병신이란거 다시 한번 느끼고 간다..


삼벤통 이런거 의미 전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