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속도제한 50인곳에서 78정도로 달리다가 카메라 찍힌거 같거든.

거기 원래 속도제한 카메라 없는 곳인데
이번에 새로 생김.

몇달전에 업데이트한 내 네비에도
당연히 표시될리가 없고.

나 같이 실시간 업데이트 안되는 구닥다리 네비 쓰는 서민들은
거의 무조건 과태료 낼 수 밖에 없는게 현실 아니냐?

임기말이면 청와대 방구석에 쳐박혀서 짐 쌀 준비나할것이지
끝까지 서민들 괴롭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