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이 자국민을 의도적으로 차별할 이유는 그 어디에도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둔다..
분명 과거에는 한국기업의 내수제품이 수출품에 비해 너무나도 질이 떨어지는 그런 시절이 있었다는 것은 나도 인정하고 느꼈다. 그 이유는 그저 모두 나라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고 그것이 곧 대한민국의 가치와 우리가 누리는 모든 인프라에 대한 핏값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과거와는 달리 지금에 이르러서는 해외수출보다 더 좋은 제품을 출시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보이니까. (여기는 스마트폰갤러리니까 맛폰을 예시로 들어주자면 대표적으로 GALAXY S20 시리즈가 있다. 칩셋을 훨씬더 좋은걸 넣어줫어.) 너네들이 지랄지랄들 하니까 그런 이유가 절대 아니라는 걸 증명이라도 해주는 듯이 한국에는 스냅드래곤을 넣고 램은 일반모델임에도불구하고 무려 12기가를 넣어줬어.
그런데 결과는 어땠니? 판매량이 처참했지? 그저 사대주의에 빠져서는 외산만을 선호하고 소비하며 자국제품은 외면하는 양아치같은 모습. 이게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 국내기업이 앞으로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내수시장에 큰 배려를 해주려 할까 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해.
그렇게 기업이 어려워지고 탈한국화를 진행하기 시작하면 우리가 누리는 이 모든 인프라를 가동시킬 생명이 고갈되기 시작한다.
니새끼들 풀죽에 겨 말아처먹어봐야 아 우리 기업이 정말 고마웠구나 하면서 눈물을 흘릴까? 니네들이 사는 모든 생필품을 비롯한 각종전자제품들이 원화가치의 하락으로 인해 모조리 비싸질거라고. ^^ 심지어 대체기업이 없어지고 외국기업의 놀이터가 되기 시작한다면 너넨 어떻게 할래? 그때부터는 노예야 노예. 선택권도 없는 노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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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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