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중고 안사는데
해외출시된거고 단종되서 구하기 힘든폰이 있어서
중고로라도 구매할라고
당근 검색해서 문자세통으로 쿨하게 만났음
일단 만나서 내가 요청한게
1. 판매자 신분증 먼저 확인
2. 기기 긱벤치,센서테스트,번인테스트
3. 판매자 통장 거래내역 확인(불법적인 일 하는 사람이면 신용이 떨어질테고, 기기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하자를 숨길 수 있기에 체크)
4. 주민센터 방문 후 무인민원기 통해 등본출력 가능한지, 출력한 등본과 신분증 일치하는지 확인
이정도만 요청 했는데
1,2번은 웃으면서 해주더만
3,4번은 안해줄라 하고 짜증내더라
나도 중고구매자로서 입장 설명했는데
안판다 하고 화내면서 가려고함
여기서 내가 멈춰세워서
판매 안하는건 괜찮은데
여기 오느라 든 교통비, 시간대비 노동가격 최저임금으로 쳐서 달라고 했음
그냥 무시하고 가길래 뭔가 분위기가 좀 그래서
붙잡지 못하고 문자로
교통비랑 시간비용 계좌이체 해달라고
문자 보내놨는데 답장이 없음
이거 내가 잘못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