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0이 비싸다고 욕먹었지만 당시 성능은 안드폰치고는 잘뽑은거였음


문제는 21과 22임


21때 오히려 가격이 저렴해지면서 전작보다 못한 폰이나옴


한세대 정도야 잘 모르고사는사람들도 있고 오히려 출고가가 좀 내려갔으니까 21때도 사람들이 그냥 넘어갔음


그리고 22를 출시를했는데 칩셋 성능 자체는 발전했다고는 쳐도 발열 문제때문에 성능제한을 걸어버림


21때 옆그레이드인데도 사람들이 별소리안하고 사주니까 이번에도 어물쩡 넘어갈줄 알았던거지


결론적으로 20때부터 2년간 별 차이도없는 제품을 3년간 우려먹었다는 소리인데


이거때문에 삼성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아진거임


"아 얘네는 기술력이 s20이 절정이었고 그이상은 힘들구나"


라고 사람들이 인식을 해버린게 문제임


원래 고객이라는게 한번에 쫙 빠지지는 않음 충성고객이라는게 있거든


그게 충성고객이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꽤나 많은 비중을 차지함


근데 그 충성고객들이 돌아서 버리는 계기가 된게 이번 s22라고 생각함


한세대 정도는 그렇다쳐도 두세대나 옆그레이드면 아무리 충성고객도 못참지


이미 돌아선 사람들도 꽤 있을꺼고


다음 23때 진짜 갤럭시 s2 때만큼의 임팩트가 없으면 삼성은 사실상 끝났다고본다


아마 몇년간 해외에 보급&중급기나 팔면서 스마트폰엔 별투자안하고


전기차배터리 시장에나 뛰어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