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에 아이폰7
2019년에 아이폰xs
이번달에 s22+로 넘어왔습니다.
우선 전 디자인을 보고 핸드폰을 골라왔고 앱등이가 아니라는 점
언급하고 넘어갈게요. 별로 좋은 얘기들은 아니라..
애플제품도 그동안 쓴 아이폰과 에어팟 말고는 없습니다.
7년만에 다시 갤럭시로 넘어오고 느낀 단점은
1. 뭔가 핸드폰이 되게 멍청하다.
주로 느끼는 포인트는 자동화면밝기 기능에서 느껴져요.
창문을 등지고 화면을 보다가 돌아누우면 확 어두워지는데 이게 굉장히 어색하고 불편했습니다.
또, 어플리케이션 정렬을 위해 앱화면에서 길게 터치하면
이 앱을 폴더에 넣고싶어하는지 앱화면에 넣고싶어하는지 홈화면으로 가지고 나갈건지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이 점도 좀 멍청하다고 느껴졌어요.
2. 설정이 난잡하다.
갑자기 쓰기 귀찮네요.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폰은 잘 쓰고 있어요. GOS다 뭐다 하지만 롤토체스할 때 발열도 없더라고요. 화면도 크고 베젤도 얇고 삼성페이도 굿입니다
2019년에 아이폰xs
이번달에 s22+로 넘어왔습니다.
우선 전 디자인을 보고 핸드폰을 골라왔고 앱등이가 아니라는 점
언급하고 넘어갈게요. 별로 좋은 얘기들은 아니라..
애플제품도 그동안 쓴 아이폰과 에어팟 말고는 없습니다.
7년만에 다시 갤럭시로 넘어오고 느낀 단점은
1. 뭔가 핸드폰이 되게 멍청하다.
주로 느끼는 포인트는 자동화면밝기 기능에서 느껴져요.
창문을 등지고 화면을 보다가 돌아누우면 확 어두워지는데 이게 굉장히 어색하고 불편했습니다.
또, 어플리케이션 정렬을 위해 앱화면에서 길게 터치하면
이 앱을 폴더에 넣고싶어하는지 앱화면에 넣고싶어하는지 홈화면으로 가지고 나갈건지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이 점도 좀 멍청하다고 느껴졌어요.
2. 설정이 난잡하다.
갑자기 쓰기 귀찮네요.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폰은 잘 쓰고 있어요. GOS다 뭐다 하지만 롤토체스할 때 발열도 없더라고요. 화면도 크고 베젤도 얇고 삼성페이도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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