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을 지향하는건 맞지만 한계가 명확함아무리 비싸지만 잘팔린다고 한들이런건 판매량이 ㄹㅇ 개망했음결국 저건 없애고에르메스 힘을 빌려서 애플 브랜드에서 모자란 명품의 이미지를 메꾸는걸로 성공했지만
전자기계에 명품은 안어울림 의류 잡화에나어울리지
명품까진 아니더라도 애플정도면 it업계에서 드물게 패션계까지 넘보고 있기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