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를 들어주십쇼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크기 시작할때 어머니를 잃고
커가면서 많은걸느끼며
다 커서는 행복함이 뭔지를 느끼고싶어
많은 노력을 해오며
하루
일주일
한달
일년
계속 시간을 모은돈
제 청춘을 판 돈
강원도에선
감자를 배터지게 먹을수있지만
서울가면 명함도 못내미는 작은돈
상경해서
토끼같은 자식들을
반짝거리게 키우고싶어
하나의 희망을걸었지만
돌아온건 절망과 좌절뿐입니다
한번만 더 기회얻을 기회를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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