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1~2년 쓰면, 남은 할부 없애주고 새 폰으로 바꿔주는 프로모션을 내가 가입했었거든 그래서 이번에 폰 바꾸라고 전화가 와서 그냥 안 바꾼다고 했는데 계속 바꾸라고 하고, 나중엔 이번달 폰 요금도 처리해줄 테니까 바꾸라는데 이거 뭐냐... 말만 들으면 뭐 나한테 퍼주는 건데 그건 이상하잖어
그거 이용하면 개호구임
그게 난데 폰반납하고 높은 통신요금 , 출고가로 할부 때리더라 통신사 공식대리점 이였슴
추가로 고객이 반납한 폰은 폰팔이가 중고로 팔아서 꿀~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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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도대체 어디서 이익이 나길래 저걸 강요하는 거임? 그냥 비용 자체가 높게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