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그쉽이 진짜로 필요한 사람은 원신같은 게임을 쾌적하게 하고 싶거나 폰으로 영상편집 하는 사람들 이외에 딱히 필요에 의해서 사는 사람은 없을꺼다. 신제품을 삿다는 만족감과 남들에게 자랑하려는 과시용이 전부임


AP가 상향평준화 된 이 시점에서 필요이상의 돈을 쓰고 플래그쉽 구매를 했지만 빡쎄게 쓰면 대략 6개월 정도만에 폰 배터리 20% 정도 깍이고 매일같이 배터리에 스트레스 받게 됨

홍미노트9s 쓸때 게임 오지게 오토사냥 돌리고 하루에 2~4회까지 충전하며 1년이상 빡쎄게 썼어도 1년후에도 삼성의 평범한 4천짜리 배터리보다 오래갔다. AP가 아무리 좋아지고 공정효율 높아져도 물리적 배터리 수치를 무시할 정도는 안됨


진짜 초창기 AP라면 그럴수 있어도 3년전부터 나온 AP들은 효율이 좋아져봤자 거기서 거기라 결국 물리적 배터리 용량이 배터리 타임의 절대적 우위를 가지게 됨

삼성도 앞으로 살아남으려면 중국처럼 배터리 용량 크게 만들어야 된다. 아이폰이야 대안이 없는거지만 안드로이드는 대안이 너무나도 많아졌고 기술의 격차라고 해봤자 폴더블 이런게 전부인데 폴더블은 신기해서 초기에 좀 팔렸지만 이게 시장의 몇%나 반영이 될까? 결국 앞으로도 대세는 지금같은 바 형태가 대세임

짱개폰으로 가는게 난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