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나 만이 풀수 있는 미스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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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과 박헌영은 압록강 바로 앞 '강진'의 [산장]에서 크게 다투는 데,
밖에 보초를 썼던 인민군이 죄다 듣고 ... 어쩔쭐 몰라했던 것인데
그가 새터민에게 해준 그 싸움 이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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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야 시발아 내려가면 손들고 만세 환영 한다며? ... 전국에서 인민 봉기가 일어 난다며?
박 : 야 뭔소리야 국군이 전부 색출해서 감옥에 넣어 버렸다고 그랬자나
김 : 뭐 새끼가 ... *&(*%&*&(*&(* ... 몸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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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위 사실처럼
인민봉기가 생겨 서울만 먹는 순간 전쟁이 끝난다 그래서 탱크의 한강도하 준비를 하지 않았다.
(당시 강남은 서울이 아님)
박헌영의 정보가 김일성에게 차단되었고 일성이는 서울만 먹는 전쟁으로 기획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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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와 북한 초대 내각(100% 조선계 '일본공산당')의
협작이 625전쟁이야.
김일성이 속고, 일공도 속았지.
UN이 올줄이야. ㅋㅋ
노병은 죽지 않고 사라져 간것.
(죽으면 역사서에 나오지만 사라짐이란 역사에서 증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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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전리품은 ?
1) 38도선을 국경선으로 확정하는 것 → 유라시아에 지정학 문제 만듬
2) 한국을 동맹국으로 만드는 것 → 유라시아에 발 디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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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본 열도 5분할(4 전승국 차지, 1 자치국)취소 → 미국 독식
4) 일본 공업화를 (625로써) 부활 → 쏘련 방파제로
한배 탄 세력(맥아더, 北 일공, 南 식민사학) = 625발발 세력
https://gall.dcinside.com/dokdo/55269
독립국 약속한 '알타회담' 부셔 버린 것 처럼 민스크 협정 (우크라이나는 비NATO국, 동진않해) 부셔 버린 것. 둘다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