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전자기기 시장 기업들의 횡포는 눈뜨고 감아주기가 힘든 실정임.. 어떻게 된게 돈 백만원을 우습게 넘어가는 기기들의 무상보증기간이 2년일수가 잇냐? (심지어 이것도 근래들어서 늘어난거고 과거에는 1년) 

기업들이 수익을 취하는 방식이 더욱 악랄해졌다는 점이 명확하게 나타나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시장 초기시절에는 다른 부분에서 개선할점도 많았고 새로운 모델마다 눈에 띄게 바뀌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교체수요가 충분했지만 일정수준 이상의 궤도에 오르고 난 후 부터 수익을 취하기 위해서 온갖 종류의 편법을 목격하게 되는데, 대다수 기업들의 OLED채택.. 

본디 실험실에 박혀 있어야 할 극악의 수명을 가진 미완성품이지만, 그럴싸한 명분을 토대로(명암비 , 무게 광고) 모든 기업들로 하여금 와면 하게 만들었던 단점(쓰레기 수명)에서 수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생각의 전환을 하게 되고 
덕분에 이제는 새폰을 사던지 아주 비싼 가격을 주고 패널을 교체하는 미친 방법밖에 선택지가 없음.. 

교체수요가 없으면 강제로라도 교체수요를 앞당기는 양아치 기업들, 과연 이대로 내버려둘테냐? 

아니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5년의 무상AS를 지원하는 법률을 발의해서 기업의 횡포에 당하지 않을테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