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전자기기 시장 기업들의 횡포는 눈뜨고 감아주기가 힘든 실정임.. 어떻게 된게 돈 백만원을 우습게 넘어가는 기기들의 무상보증기간이 2년일수가 잇냐? (심지어 이것도 근래들어서 늘어난거고 과거에는 1년)
기업들이 수익을 취하는 방식이 더욱 악랄해졌다는 점이 명확하게 나타나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시장 초기시절에는 다른 부분에서 개선할점도 많았고 새로운 모델마다 눈에 띄게 바뀌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교체수요가 충분했지만 일정수준 이상의 궤도에 오르고 난 후 부터 수익을 취하기 위해서 온갖 종류의 편법을 목격하게 되는데, 대다수 기업들의 OLED채택..
본디 실험실에 박혀 있어야 할 극악의 수명을 가진 미완성품이지만, 그럴싸한 명분을 토대로(명암비 , 무게 광고) 모든 기업들로 하여금 와면 하게 만들었던 단점(쓰레기 수명)에서 수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생각의 전환을 하게 되고
덕분에 이제는 새폰을 사던지 아주 비싼 가격을 주고 패널을 교체하는 미친 방법밖에 선택지가 없음..
교체수요가 없으면 강제로라도 교체수요를 앞당기는 양아치 기업들, 과연 이대로 내버려둘테냐?
아니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5년의 무상AS를 지원하는 법률을 발의해서 기업의 횡포에 당하지 않을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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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 5년 로테이션이면 지금의 기업들 대부분 망하지 않을까 싶다. 무엇보다 가격이 엄청 오르고 중소기업은 시장에 아예 끼어들지 못하게 되니 대기업의 횡포는 더욱더 심해지고 악날해질듯. 그냥 소비자 각자가 현명한 판단을 해야지 강제로 할수있는 법안을 만들면 기존의 대기업 말고 다 죽어서 대기업끼리 과점으로 가격 올려버릴듯
중소기업 같은 경우는 가격을 저렴하게 하는 대신에 AS비용에 대해서 정부가 지원을 해주는거지. 아니면 세제혜택을 보다 폭 넓게 하던가. 그런 방식으로 나가야지, 자금력 달리는 중소기업들 고사하는 게 두려워서 잘못된 시장체계를 그대로 두는건 아닌것 같음. 뭐 니말도 일리는 있다만 내가 언급한 것 처럼 전자기기 시장 보면 이상한 걸 넘어서 이미 대기업들의 양아치짓 놀이터 아니냐? - dc App
시장경제도 어차피 모르면 당하는거고 그 당하는 사람들의 투자로 시장이 살아감. 소비자 모두가 현명해지면 스마트폰도 지금처럼 내면 안사고 배터리 교체형에 lcd, 준수한 ap, 무겁더라도 튼튼한 마감 이런걸 요구하면 10년도 써버릴수 있으니 기업입장은 진짜 곤란하게 됨. 자본주의는 평화주의나 인도주의가 아니라서 돈 앞에서 악날해질수 밖에 없는 개념이라 어떻게 손을 대더라도 기업들은 계속해서 돈을 위해 무슨짓이던 할꺼야 그냥 모르고 멍청한 사람 생각말고 니가 손해보지 않는 선택을 하는게 최선인듯해
뭐 기업 하는 인간들이야 돈 버는데에든 도가 튼 놈들이고 이름만 대도 세계에서 알아주는 그런 대기업의 수뇌부들은 그 부분에 관해서는 날고 기는 놈들이니까 니말도 맞는말이긴 하다. 이러니 정치인들보다는 기업인들이 쌔다는 이야기가 나올수밖에 없지.. 어차피 외화 벌어와서 나라 먹여살리는 사람들은 기업이기 때문에 정치인들도 어느정도의 편의를 봐줄수 밖에 없을뿐더러 법안을만들고 발의하는 것 보단 도덕성은 무시하고 이윤만을 추구하는 기업하는 인간들의 편법이 훨씬 빠르니까.. - dc App
이미 시장은 더이상 개별국가가 정책을 통해서 조절할수 있는 규모를 넘어선지 오래인지라 따라서 너무 선 넘는 짓만 못하게 막는 방법으로 방향을 선회한것 같아.. 다시 말해서 타협했다는 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