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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도 뉴스인데 삼성 운명은 애플 밑에서 일하는 직원정도

이걸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면 망한다




헉! 애플 직원 이름이 '삼성'…화제만발

애플에 근무했던 한 남성이 근무 당시 착용하고 있던 애플스토어 티셔츠와 자신의 명함을 경매에 출품했다. 이 남성의 이름은 다름아닌 '삼성(Sam Sung)'이다. 표기만으로 보면 삼성전자와 동일하다.

7일 주요 외신은 '애플에 근무하는 삼성씨' 라는 제목으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사연을 전했다.

성 씨는 지난 2012년까지 캐나다 밴쿠버의 애플 스토어 퍼시픽센터에서 근무했다. 당시 삼성전자와 애플의 특허전쟁을 놓고 진흙탕 싸움에 돌입했을때 성 씨의 이름은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가 됐다고 한다.

현재는 애플에서 퇴사했지만 성 씨는 최근 한개 남아있는 당시의 명함과 애플스토어 근무 당시 착용하던 티셔츠를 e베이에 출품하기로 했다는 것. 경매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성 씨는 경매로 얻은 이익은 칠드런 위시, BC&유콘 등 비영리단체에 기부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7일 오전 6시 기준 입찰가는 1,309.56달러(134만원)까지 올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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