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 휴대폰 보급이 막 될 당시
칼라 수, 화음, 카메라 화소, 액정 크기, 통신 속도 등 스펙(성능)적인 요소가 많이 부각됨
2000년대 중반~후반 : 휴대폰 보급이 어느 정도 됨
디자인적인 요소나 특이한 폼팩터가 많이 나옴
2010년대 초반~중반 : 스마트폰 보급이 한창일 당시
액정 크기, 통신 속도, 카메라, CPU, 램 등 다시 스펙을 내세움
2010년대 후반~현재 : 스마트폰 보급 끝남
스펙보다는 폼팩터나 디자인을 내세우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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