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변 문턱을 아주 낮춘다는 마케팅이고


'One' 이라는 콘텐츠(뮤직, TV+)를 동반하는 전술.


즉 기기판매 영업이익 낮추고  스트리밍 판매 높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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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CAR [구독]에도 'One' 동반하려는 전략.


결국 사내 유보금, 즉 '자본위력'으로 탈제조업까지 시도하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