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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할머니 올해안에 돌아가실듯
익명(115.138)
2022-04-04 21:13:00
추천 0
작년 겨울에 폐암 판정 받았는데
어제 새벽에 고통스러워서 뒹굴고 난리 였다고함
살면서 진짜 장례식장은 안가고 싶은데
복장은 어떻게 입을지 조의금은 얼마줄지 벌써부터 심란하노
댓글 3
친구 부모도 아니고 할매인데 니가왜감
익명(58.232)
2022-04-04 21:27:00
답글
3살때 죽어서 할머니가 돌봄
익명(115.138)
2022-04-04 21:29:00
답글
익명(58.232)
2022-04-04 2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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