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애플이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아이폰14프로맥스’의 예상 렌더링이 모습을 드러냈다.
5일 기즈모차이나 등 외신에 따르면 아이폰14프로맥스는 6.7인치로 긴 구멍과 작은 구멍 하나로 이뤄진 ‘듀얼 홀’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기존 아이폰의 ‘노치’ 디자인과는 차이가 있다.
듀얼 홀 디스플레이와 함께 전작 ‘아이폰13프로맥스’보다 얇은 테두리(베젤)을 지녔다. 아이폰13프로맥스의 베젤은 2.42밀리미터(㎜)였으나 14프로맥스는 1.95㎜로 예상된다.
카메라 성능이 높아지면서 ‘카툭튀’또한 더해진다. 대만 TF증권 궈밍치 애널리스트는 아이폰14프로맥스가 4800만화소 카메라를 채택하면서 전작 1200만화소보다 4배 높아진다고 언급했다. 이에 카메라 렌즈 높이가 5~10% 커질 전망이다.
아이폰14 시리즈는 +아이폰14 +아이폰14맥스 +아이폰14프로 +아이폰14프로맥스로 4종이다. 기존 '미니' 모델은 '맥스'로 대체된다.
백승은(bse1123@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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