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그럴일은 없을것 같다. 
열역학을 떠나서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배터리 업계는 전부 싹다 뒤져나갈 예정이거든. 

현재 보유한 기술로는 상용화는 커녕  실현가능한 영역의 발끝에도 도달하지 못했다는 건 맞는말이다. 
그런데 과연 배터리 업계가 한번 충전해두면 절대 충전할 필요가 없는 기술을 반길까? 절대 아니지. 그러면 혹여 생길지 모르는 고장에 대한 대비와 AS는 당근빳다거든. 그렇다고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전자기기 가격을 뭐 천억씩 매길꺼야? 아니잖아? 
(한번 팔면 사실상 무한수명이나 다름 없는 기기라서 신제품 출시해도 안팔린다) 

결론 : 배터리 업계는 양아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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