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정체기가 온지 오래 됐다는 건 다들 잘 알지? 정확한 시기에 대한 견해는 기준점에 따라 제각각이겠지만 갤럭시 기준으로는 10이 나오고 난 이루부터라고 봄.
이제는 새로 추가할만한 기능도 없고 각종 컨텐츠의 부재로 인해 기존 bar형태의 폼펙터를 제외한 폴더블 형태가 그 대안으로 떠오를거야.
이걸 미리 예견한 삼성은 자사 전매특허 하드웨어 기술을 토대로 폴더블이라는 뉴폼펙터를 런칭하고 상상으로만 존재하던 환상을 실물로 구현하는데에 성공, 스마트폰 시장의 새시대의 서막을 널리 알렸다.
이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알 사람들은 알 테고, 지금 삼성이 열심히 공을 들이고 키워온 시장을 자신들이 가진 자본력으로 통째로 삼키려고 한다는 것 이지. 이런걸 보면 애플이 대단하다
- dc official App
치사한게 아니고 삼성은 하이엔드 라인도 보급형 라인도 개쳐발리니까 원숭이 서커스쇼라도 해서 시장 개척하려고 한거고 애플은 성능,카메라,소프트웨어 이쪽으로 밀고 나가는건데 그게 왜 치사하노?
성능 소프트웨어 카메라… 일단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고 생각함. 니가 언급한 부분이 애플의 강점은 맞는데 그게 진정 의미가 있으려면 확실한 컨텐츠와 그 시장을 뒷받침 해줄수 있는 구체적인 환경이 제공되어야 함. 인터넷과 통신속도의 비약적인 발달로 과거에 비해 고품질 컨텐츠를 누릴수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게 전부임. 이걸 더 확장시키기 위한 노력을 애플이 어떤걸 하고 있지? 기존 시장 지배력을 통해 호갱양산해서 돈 편하게 버는걸로밖에 안보이는데 - dc App
AR이랑 VR이랑 자동차도 건들고 있는데 뭘 씨발 더해야함?
그리고 기업이 그걸 왜 확장해야하는데?ㅋㅋㅋㅋ 기업은 돈벌려고 하는거지 세계발전에 이바지하려고 하는게 아님 우리입장에선 해주면 좋고 아님 마는거지
거기다 기존 시장 지배력을 통해 호갱양산해서 돈 편하게 벌던건 오히려 삼성 모바일쪽 아니냐??틀딱 콘크리트로 개좆같이 내수차별하면서 내도 다 사줬으니까
AR VR은 애플만 하고 있는거 아니고 오히려 구글이 더 열심히 적극적으로 투자유치한다고 느껴지는데... 애플카 같은 경우 소문은 무성했지만 아직까지 잠잠한걸로 봐서는 더이상 의미없음. 차라는 것아 하루아침에 뚝딱 만들수 있는 수준이 아니거든.. - dc App
그걸 왜 내수차별이라고 생각하는지? 니즈의 차이로 인해 파생된 어쩔수 없는 부분이었지. 아 시장경제 규모 및 잠재고객들 수요예측. - dc App
가격 후려치고 칩셋 바꿔먹는게 내수차별이 아니면 도대체 뭐가 내수차별인데?
대가리 덜깨진 삼엽충이랑 열심히 싸우노ㅋㅋㅋ
그리고 상식적으로 접히는 폰쪼가리보단 누가봐도 ARVR쪽이 미래에 더 많이 활용되고 각광받을건데 니말대로면 걍 삼성은 삽질중인거잖음
난 그렇게 생각안하는디.. AR VR 이름은 거창하다만 결국 핵심은 실물적 기반을 형태로 한 물건이 제일임.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가상현실은 아니잖아? - dc App
니 말대로 한다면 삼성이 더 치사한거지 미래에 더 가치있는 분야에서 이길 기술력도 자본도 없으니까 새로운 시장 개척하려고 폰쪼가리 접어가면서 원숭이 똥꼬쇼하는데 돈이랑 기술력 때려박는거니깐 글로벌에서 1위먹는 전세계 천재새끼들이 다모여있는데 그딴거 안 건드는덴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해보면됨
딱 어떤 수준이냐면 옛날 틀딱들폰에 물리적인 숫자버튼 달렸을때 스마트폰 처음 나오니깐 저런걸 불편해서 어떻게 눌러ㅋㅋ물리버튼이 더 편하지ㅋㅋ 이러던거랑 같음ㅇㅇ 기술 발전속도가 갈수록 좆나게 빨라지고 5~10년안에 ARVR은 우리 일상생활에 섞여있을거임
삼성은 보이지 않는 가상의 현실보다는 우리가 살아가는 실제세상에서의 어떤 실물적 가치를 더 중점에 두는 실리시업을 하는거임… 애플같은 나스당 살잘 미국 회사들 특징이 워낙 두루뭉실하고 애매모호한 무형기반으로 이익을 창출하려고 하는거고. (이게 좀 크다. 시장돈 여기에 다 들어가서 겅제가 안좋은거) - dc App
그 무형의 산물들에 그만큼의 큰 부가가치가 있으니깐
니 말대로 하고싶으면 삼성이 파운드리고 모바일이고 다 접고 농사지어야함 옷만들어야하고
그래서 삼성이 하는 사업들이 많자나. - dc App
문어발을 하면 돈이 되니깐
니말대로면 그 많은 사업들도 다 접어야지 치사한거니깐 혁신을 일으키는것도 아니고 그냥 자본으로 때려박아서 먹은거니깐
‘보이지 않는 가상의 현실보다는 우리가 살아가는 실제세상에서의 어떤 실물적 가치를 더 중점에 두는 실리시업’ 이딴 소리하면서 자위해봐야 지금 삼성이 컴퓨팅 파워/운영체제/소프트웨어 플랫폼 중 그 무엇도 갖지 못했다는 사실이 바뀌는 건 아니지 ㅋㅋ 삼성은 지금 스스로의 손으로 IT업계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역량이 없는 상태임.
그러니 갈수록 고도화되고 상향평준화되며 수익성이 떨어져만 가는 하드웨어 산업에만 목매고 있는거지. 본인들 손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갈 주도권이 없으니. 폴더블도 결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파이를 창출하는 게 아니라 스마트폰와 태블릿 양쪽 파이를 갉아먹을 뿐임. 그마저도 폴더블 출시 4년차인 지금 스마트폰 시장 전체 마켓쉐어의 1%에도 미달하고 있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병신이라서 AR/VR/스마트 모빌리티에 투자하고 있는게 아님. 스마트폰 시장의 혁신은 끝났고 다음 주자라고 지목받았던 폴더블은 아이폰급 혁명은 커녕 턱없이 저조한 마켓쉐어를 보이면서 배터리, 주름 등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음. IT 업계는 지금 너도나도 ‘우리 시대의 혁신’을 찾아나서고 있고, 삼성은 한참 뒤떨어져 있지.
삼성이 실리사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엽충아 그냥 계속 써라
이새끼 고정 병신임 걍 병막금하셈
뭐냐 이 병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