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노트5 수준의 성능만으로도 안돌아가는 거 없고 될 거 다 됨. 지속적인 성능향상을 위한 개발을 하고 매번 새로운 모델을 광고할때마다 얼만큼의 성능향상을 이루었다 라고 광고는 하지만 실제 그걸 활용할만한 컨텐츠의 부재는 아무도 언급하지 않음 ㅎ 지속적으로 새 폰을 팔아서 이윤을 창출하기 위한 일종의 상술에 당하고 있는 셈. 

똑똑한 고객들은 그걸 잘 알기 때문에 회사들에게 속아주질 않지만 이놈의 회사들도 그걸 모르는 건 아니기 때문에 생각한 방법이 하나, 치사한 방식의 기기 차별화. 

예를 들면 배터리는 좋지만 유독 질 낮은 스피커와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던가 아니면 도저히 쓸 수가 없는 품질의 카메라 탐재. 

고급형 모델에서는 무선충전이다 최신형 ap다 뭐다 하면서 가격 무지하게 올려버리기. 

빵빵한 배터리에 오래됐지만 쓰는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는 ㅅ 준의 ap, 중급수준의 디스플레이와 스피커 , 그럭저럭 나름 준수한 편의 카메라 렌즈. 이렇게는 절대 출시 안함. 

배터리가 좋으면 나머지를 전부 쓸수가 없는 수준으로 넣어서 모든 걸 플래그십으로 넣고 통으로 묶은 가격으로 판매 하려고 들어. 이거는 소비자의 선택권을 침해하는 거임. 

이 부분에 대해서 가장 확실하게 대응할수 있는 유일한 방안은 바로 조립식 스마트폰이다. 이 방안만 활성화 된다면, 쓸모도 없는 기능들 강제로 포함된 가격에 억지로 구매할 필요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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