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이 서양사 가짜제국이라고 했는데
모든 서양사는 거짓이다?
아나톨리 포멘코라고 하는 러시아의 유명한 수학자(전문분야는 토폴로지입니다)의 글이
러시아와 구 동독 지역에서는 상당히 많이 읽히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인터넷에 나오는 글만 읽었을 뿐, 이 사람의 저서를 읽지 못해서 (이미 주문해 놓았음) 자세한 말은 할 수 없으나,
개략은 이렇습니다.
1. 유럽 '고대사', '중세사'는 모두 다 조작.
2. 고대 그리스, 로마, 샤를마뉴, 신성로마제국은 다 조작.
3. 교황사도 16세기 이전에는 다 조작.
4. 11세기 이전에는 '역사'란 건 없었음.
5. '고대사' 문건들은 겨우 몇 권의 책들로 지탱되어지고 있는데, 고대 '그리스',
'로마' 어쩌구 하는 문명들을 증명해 줄 책들은 거의 대부분 16세기 초에 발견되엇으며,
이것들을 처음 출판한 사람(브라치올리니)은 문서위조로 당시에 아주 이름이 쟁쟁했던 자.
6. 13세기 이전에 유럽에서는 기사들이 탈 정도로 큰 말들이 없었음. 그러므로 기사들이 말타고 싸우던 중세의 이미지는 거짓.
7. 고대 '이스라엘'은 지금의 '콘스탄티노플', 즉 '이스탄불'이고, 예수는 서력 1053년에 나서 1086년에 십자가에 못박힘.
8. 로마의 창시자 아우구스투스(옥타비안)와,
오스만(옷토만이라고도 발음됨) 터키 제국의 창시자 오스만(옷토만)은 동일인물이며,
이것은 모두 다 우크라이나의 코사크 두목을 나타내는 '아트만'이라는 말에서 온 것임.
9. 11세기 초에서 말까지 유럽과 중앙아시아 전체를 총괄하는,
이름을 잃어버린 '대제국'이 있었으며 그 수도는 이스탄불, 제2수도는 모스크바에 있었으며,
후세의 모든 '대제국'의 추억은 거기서 나온 것임.
"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저물어야 날개를 편다 "
윈스턴 처어칠 경 " 역사는 승자의 펜으로 기록된다 "
러시아인머리좋은듯.종교도정교회고.ㄹㅇ
탈아입구 ... 아베 망연자실.
1만엔 지폐의 그 놈 "후쿠시마 유카타" 좆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