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 방화사건때 실제로 있던일중 사람들이 많은 곳에 연기가 올라오고 있었지만 다들 내일이 아닌양 관심없이 그자리에 앉아 있더라고 인간은 집단 이기주의 성향이 있어서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나만 아니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생각해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적극성이 떨어진다.

열심히 일하던 적게 하던 보수가 똑같고 일하러 나가서 일을 하던 말던 보수가 똑같으면 어떻게 될까? 

이럴때도 다들 자기일처럼 열심히 할꺼 같냐? 이때 다들 자기일처럼 열심히 시키려면 폭력 이외에 방법이 없어



그렇다고 자본주의도 문제가 있어

초기 자본주의는 독점,과점에 규제가 없어서 지금보다 수백배 이상 돈있는 사람이 성공하기 좋았고 나머지는 아무리 노력해도 뭘 할수가 없는 수준이라 수정자본주의가 탄생한거고 지금의 수정자본주의도 노력만으로 뭘 할수가 없는 수준인건 마찬가지다.

지금에 와서 유튜버라는 신종직업이 생겨났기에 개인의 능력만으로 하이클래스가 가능해졌고 기존에는 연예인, 운동선수 이런 직업 이외에 자기 능력만으로 하이클래스에 올라갈수가 없었다.



독일처럼 세금이 쎄고 집이나 차정도는 국민들에게 헐값이나 거의 무료에 가까운 금액으로 주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반반씩 섞어놓은게 이상적이라고 본다.


요약

공산주의=나만 아니면 그만
자본주의=나만 잘되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