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사람중에서는 기변증을 넘어서 병적인 사람이 있는데 38년 인생 통틀어서 가장 길게 쓴 전자기기가 1년반일정도임.. 
어느날 최신폰 할부로 통신사 끼고 샀다가 한달도 안되서 중고로 팔아 버리고 그 돈으로 비교적 구형의 다른 폰 구매하고 난 뒤 남는 돈으로 이상한 짓 하고 다님.. ㅋㅋ 
바꿀때는 항상 그럴싸한 이유들이 등장하는데 이전에 자기가 했던말도 까먹었는지 상충되는 이유를 들더라 
폰은 하나의 예시일뿐이고 이것 이외에도 엄청나게 많음 
자기돈으로 자기가 바꾼다는데 상관 없긴 하지만 항상 돈 없다고 하고 좀 인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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