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에서 여친이랑 서서 꽁냥꼰냥 하고 잇는데 차도 없는데 굉장히 정직하게 신호도 지키고 속도도 천천히 오길래 와 씨발 존나 정직하게 운전하네 이랬는데 알고보니 창문이 다 열려있었던거임 그말 듣고 갑자기 쳐다보는데 뭔가 좀 무서워서 눈 피하고 모르는척 했음 근데 지금 생각하니 여친도 있었는데 뭔가 억울하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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