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워크맨 시절부터 MP3플레이어 시장은 기기덕후들이 밖에서 할수있는게 거의 음악이 전부였기에 이때는 조금이라도 음질 좋은거에 많이 치중을 했고 이때 쿼드덱이 100만원 이상 가지 않고 50선에서 나왔다면 충분히 성공했을꺼라고 보는데
지금 스마트폰 시대에 유튜브, 게임, 웹서핑 이런것들이 주류를 이루다보니 밖에서 음악만 듣는 시대는 끝났고 예전에 비하면 이어폰 꼽고 음악을 듣는 사람보다 유튜브나 통화 그밖에 다른것들이 더 늘어났기에 할수있는게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밖에서 음악에만 치중하는 시대가 아님
더구나 쿼드덱의 경우 나도 전문가는 아니지만 음질이 더 좋은건 알겠는데 밖에서 시끄러운 소리에 뭍혀서 그렇게 차이가 나는것도 아니라서 그 돈으로 이어폰 더 좋은걸 쓰는게 체감이 더 크다. 또한 기기덕후가 아닌 일반인의 경우 쿼드덱의 음질자체를 체감할수있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쿼드덱 시장은 1% 미만의 사람에게만 유의미 하다고 본다. 물론 집에서 조용하게 들으면 쿼드덱의 차이는 대부분 알겠지만 그걸로 인해 감동? 까지 느끼지 못함
요약
스마트폰 시대에 음악말고도 밖에서 할수있는게 넘치고 쿼드덱은 일반적으로 너무 미묘한 차이만 있음
물론 귀가 좋아서 난 감동을 느낀다라고 말하는 사람을 무시하는게 아님 이런사람의 수가 너무 적어서 망했다는게 이글의 논지
ㅇㅈ 쿼드덱을 타겟으로 얻을 수 있는 소비자가 너무 협소했음
쿼드댁 때문에 LG폰이 망한건 아니고 다른 부분이 구려서 망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