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다.
2. 모든 생각에서 최초의 생각들을 발상이라고 한다.
3. 나는 이 발상에 의해 이생각, 저생각 하며 중간 중간에 바뀌는 모든 생각들은 전부 발상에 지배받는다.
4. 하지만 나는 이 발상을 제어하지 못한다.
5. 결국 나의 생각이라는건 발상의 결과물이며 발상은 내가 조종할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6. 그러니 생각, 말, 행동 이 모든것은 내가 제어하지 못하는 발상으로 진행되는데 과연 내가 나 라고 여기는 행위를 나 라고 할수있을까?
7. 나의 모든것 그리고 세상의 모든것은 전부 짜여진 각본으로 돌아갈뿐 그 무엇도 진짜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흘러간다.
우리 모두는 그저 게임속 캐릭터 하나씩 맡고 그걸 체험하며 가는거야
망한인생, 성공한 인생 궁극적으로 무슨 의미가 있을까?
무슨일이 일어나도 그냥 그런가보다…… 이게 내가 할수있는 궁극적인 최선이다.
삶이란 거부하면 할수록 고통스러운거야
바퀴벌레를 매우 싫어해서 보기만 해도 안색이 변하는 사람은 드넓은 운동장에서 매우 작은 바퀴벌레를 보더라도 그 순간 그 사람의 머리속은 온통 바퀴벌레에 잠식당하게 된다. 이렇게 내가 무언가를 거부하면 할수록 그건 더 크게 체감되고 끌어당김의 법칙, 시크릿 이딴건 전부 사기야 그저 모든것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게 최선이다.
바퀴벌레 예시처럼 끌어당김의 진짜 법칙은 N과 S극처럼 그 반대의 것이 끌려오는거고
시크릿처럼 세상에 믿기만 해서 되는게 어디있을까? 그건 기독교에서 더 발전한 사이비라고 봐야지 믿기만 해서 되는거 단 한개라도 말해봐라
끌어당김, 시크릿 이딴건 전부 사기고 각자 자신이 할수있는 최선은 모든걸 다 그대로 수용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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