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새끼인가?




자급제로 사면 약정이니 뭐니 잡힐일도 없고



요금제 강요도 없이  걍 저가통신사 무제한요금제로 싸게 가입하거나


기존 멤버쉽있으면

선택약정할인받아서 유심만 유지하면 되는건데





왜 통신사 끼고 스스로 호구가 되는거야?




말이 통신사 약정 개통이니



원리는 걍 대부업체 대출이랑 똑같은거 아님?




원금의 가치를 지니는 상품을 매달 더 높게 지불해야하는데




당장 큰돈 지출할 여건이 안되면

신용카드 무이자할부로 긁어도  통신사 약정할부보다 훨씬 나을텐데





진짜 폰 살 돈이 없거나

신용카드조차 못만들 지경으로 신용등급이 나빠서


약정개통하는거임?




진짜 이해가 안되네





대놓고 자급제라는 시스템이 존재하고


선택약정으로 할인까지 해준다는데





뭐하러 씨발 ㅋㅋㅋ 기계값은 기계값대로 달달이 나눠내면서

고가 요금제 쓰고 있냐 니네는?





도대체가 이해가 안됨



능지가 없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