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올만에 지하철 타봤는데

할배 할매들도 다들 플립 쓰더라


그런거 보고 이게 진짜 효도구나를 느꼈음

아무리 부모님 세대들이 폰 잘 모른다지만

몇번 써보면 보급형 꾸진거는 다 똑같이 체감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