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90쓰다가 A51로 넘어온 거지새끼임.
넘어온 이유는 A90 너무 무겁다.
그냥 그게 다고 성능 자체는 불만없이 잘 이용했음.
그리고 지금 사용중인 기기는 더 성능이 떨어지는 기기임.
유일한 장점은 A90보다 가볍다는점?
그리고 이건 내 체감상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분명 A90이랑 같은 램 6기가 기기인데 리프레시가 미쳤음.
이걸 리프레시라고 해야하나? 어플이 꺼지진 않았는데 보고있던 창에서 새로고침이 됨.
사실상 리프레시랑 다를게 없는 현상이지... 그 페이지에서 쭉 내렸던게 그대로 다시 올라온건데...
스크롤 긴 거 보다가 이 현상 일어나면 짜증나는데 이 현상이 너무 잦음....
근데 안드12 패치되고 램플러스로 6기가 추가 가능해진 이후로 상당히 좋아짐.
가상램이지만 다다익램이라고 없는거보단 훨씬 낫더라.
GOS는 일단 끈다고 껐는데 좀 더 빠릿해진거같긴 함. 물론 해골물일수도 있다..
게임은 원신..이런건 힘들거고 모바일배그는 잘 모르겠음.
잘 돌아간다고 치면 모바일배그가 마지노선이 아닐까 싶네.
아무튼 나는 폰으로 게임 안 하고 그냥 카톡 인터넷 금융어플 등 간단한거만 잘 돌아가면 되다는 킹반인 마인드인데
킹반인도 킹반인 나름이지 폰이 진짜 구리면 이런 간단한 작업들조차 불편함이 느껴짐.
앱이 리프레시 돼서 꺼진다던가 돌아는 가는데 좀 버벅거리는게 눈에 보인다던가...
A51은 그 정도는 아니고 라이트하게 사용한다면 적당히 가볍고 디자인도 무난한 폰인 것 같음.
삼성 지금 GOS때문에 욕 디지게 먹고 있는거 아는데 그거랑 별개로 램 적은 저가형폰은 오히려 더 좋아진거같다.
돈 많으면 그냥 뒤로가기 누르면 되고 나처럼 그지거나 폰에 큰 돈 쓸 생각 없어서 구매의향이 있는데
추가로 궁금한점 있으면 댓글 달아주셈.
깜빡하고 안 적었는데 진동모터 싼티나는건 반박 불가다... 이건 단점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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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90은 그냥 딱 6기가 수준이였음. A51도 스펙 다 보고 넘어온거고 램이 동일한테 의문의 리프레시증상? 이 잦았음.. 어플이 꺼진건 아닌데 디시로 따지면 글 보고 댓글을 쭉 내려놨는데 딴거하다 다시 켜보면 페이지가 새로고침이 돼 있었음... 근데 램플러스 생기고 6기가 넣고나선 그런증상 없더라 물리적 램이 동일한데 왜 그런현상이 생겼었는진 모르겠는데 지금은 잘 돌아감
단순히 A90만 물어본거면 답변이 좀 동문서답이였을거같은데 그냥저냥 괜찮았음 그냥 꺼지면 꺼질만하게 썼단 생각이 들고 이상하게 꺼진적은 없었던거같네
S8은 내가 안 써봤는데 일단 개인적으로 램은 적으면 적을수록 더 체감이 심하다고 봄.. 4기가면 실제로 작고 6기가는 그냥 쏘쏘한 정도인데 A90은 안드12패치받고 가상램 6기가 추가 할 수 있음. 그럼 12기간데 비교 불가지.. 무게만 감당 가능하면 메인폰으로 써도 손색 없다고 생각함. 스냅865? 870? 888? 이건 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폰겜을 메인으로 그거도 원신급 게임을 주력으로 하는 사람이 아닌이상 855 넘어가면 큰 체감 어려움. 사실 저 쯤 되면 배터리가 얼마고 고속충전이 어떻게 되고 주사율이 어떻고 이런게 더 크게 다가오지 칩셋이 좋아졌다...? 원신 유저면 인정한다.. 근데 발열은 또 어떡할거야...
삼페도 지원 되고 칩셋도 준수하고 배터리 나름 적당히 크다. 충전도 20인가 25W 지원하고 화면도 널찍하고 그냥 무게만 감당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