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냄새가 넘친다고 해서 가봤는데 일단 사람들이 엄청 많긴 하더라 직원들도 많고. 그냥 젊은층들이 많다는 느낌?
진열된 제품들 보고 있으니까 찾는거 있냐고 직원이 은근슬쩍 오면서 이거저거 물러보길래 용량이랑 카메라 배터리 신경 쓴다고 하고 내가 사용하고 있는 기종도 보여주고 말하니까 프로맥스를 추천해주더라 근데 가격이 말도 안되게 비싼거야. 그래서 내가 사고는 싶은데 가격이 너무 비써다 사람냄새나는 인심좀 두둑하게 보여줄수 없냐고 하니까 난감한 표정 지으면서 그건 좀 어렵다는 식으로 에둘러 빙방 돌려 말하더라
사람냄새 난다고 해서 가봤는데 알고보니 사람이 많아서 냄새나는 거였네 냄새나는 사람들밖에 없어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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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ㅎㅌㅊ ㅁㅈㅎ
사람이 아니라 금수새끼가 왔는데 대접을 해줄 이유가?
대출상담도 따로 모시고 있습니다 연 20퍼 밖에 안되요 ㅎㅎ
그래 사람 냄새는 각설이 타령하는 디지털 플라자에 찾아 보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