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똥망인 엑시노스가 잘 되길 간절히 원하고


갤럭시에 하자라도 있으면 까는게 아니라 엄청 안타까워하고 내 새끼 잘 되라 오구오구 이런 느낌이던데


뭔가 처절해 보여서..


삼성전자 대주주라도 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