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는 천국.지옥 없으니 ... 사기극 만연 ...
김정은, 김여정 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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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종교 개념을
['유일신', 천국,지옥,연옥, 부활,재림,메시아,삼위일체,...]
copy한게 가톨릭 임.
원래 유대교에도 '유일신' 없었어.
노예로 끌려 다니던 유대인들이 귀향해서 몇가지 고문서를 발견하는 데 히브리언어 였거던
아는 놈이 거의 없어.
유대인들이 이란(바빌론)에서 써던 '아람어'가 아는 랭귀지 전부였거던. ㅋㅋ
구약성서는 발견된 원전인 히브리어를 아는 사람 찾아 복원을 하는데
문제는 가톨릭의 '신약'이지.
로마 제국의 전체 정복지에서 특히 동방지역을 잘 다스리기 위해
정복민을 교화시키는 목적이 로만 가톨릭의 출발이지.
동방종교를 삽입했어. 조로아스터교 (배화교) 싹 다 copy.
['유일신', 천국,지옥,연옥, 부활,재림,메시아,삼위일체,...] 는 조로아스터교 플랫폼이지.
신약성서는 4대 복음서 이외는 '소설류' '수필류' 로 봐라.
대주교를 '교화왕'으로 번역하는데 유독 한국에서 줄임말 '교황'은 너무 나갔지.
동방박사 3명이 예수 탄생을 축하 한다고 왔다며? ㅋㅋ
그건 동방종교, 동방외노자를 사상적으로 흡수, 교화 시킬 의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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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교는 350개 석상을 모시는 다신교 인데
620년경 유일신 교리를 무함마드가 주장하면서 혁신을 하는데
그 중동지역에서 통용되는 구약,신약을 아랍어로 통~ 번역하여
'코란'을 만들지.
그때가 630년.
코란에는 예수는 선지자, 메시아로 적혀 있고
유일신의 외동아들, 부활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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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푸틴이 서양사 가짜제국이라고 했는데
푸틴이 서양사 가짜제국이라고 했는데
모든 서양사는 거짓이다?
아나톨리 포멘코라고 하는 러시아의 유명한 수학자(전문분야는 토폴로지입니다)의 글이
러시아와 구 동독 지역에서는 상당히 많이 읽히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인터넷에 나오는 글만 읽었을 뿐, 이 사람의 저서를 읽지 못해서 (이미 주문해 놓았음) 자세한 말은 할 수 없으나,
개략은 이렇습니다.
1. 유럽 '고대사', '중세사'는 모두 다 조작.
2. 고대 그리스, 로마, 샤를마뉴, 신성로마제국은 다 조작.
3. 교황사도 16세기 이전에는 다 조작.
4. 11세기 이전에는 '역사'란 건 없었음.
5. '고대사' 문건들은 겨우 몇 권의 책들로 지탱되어지고 있는데, 고대 '그리스',
'로마' 어쩌구 하는 문명들을 증명해 줄 책들은 거의 대부분 16세기 초에 발견되엇으며,
이것들을 처음 출판한 사람(브라치올리니)은 문서위조로 당시에 아주 이름이 쟁쟁했던 자.
6. 13세기 이전에 유럽에서는 기사들이 탈 정도로 큰 말들이 없었음. 그러므로 기사들이 말타고 싸우던 중세의 이미지는 거짓.
7. 고대 '이스라엘'은 지금의 '콘스탄티노플', 즉 '이스탄불'이고, 예수는 서력 1053년에 나서 1086년에 십자가에 못박힘.
8. 로마의 창시자 아우구스투스(옥타비안)와,
오스만(옷토만이라고도 발음됨) 터키 제국의 창시자 오스만(옷토만)은 동일인물이며,
이것은 모두 다 우크라이나의 코사크 두목을 나타내는 '아트만'이라는 말에서 온 것임.
9. 11세기 초에서 말까지 유럽과 중앙아시아 전체를 총괄하는,
이름을 잃어버린 '대제국'이 있었으며 그 수도는 이스탄불, 제2수도는 모스크바에 있었으며,
후세의 모든 '대제국'의 추억은 거기서 나온 것임.
슬라브족 분류, 러시아 기원
백인들은 조뎅이만 열면 '거짓' 이야.
역지사지 해봐라. 자신들이 우월 인종인데 하등,하급 인종 (황인종,흑인종)이라고 여기는 상대방에게 진실,참을 이야기 한다고 보나?
개, 돼지, 고양이, 닭에게 넌 진실을 이야기 하니?
유대교 유일신도 사기극 맞는게 ㅋㅋ 히브리어 '신'의미로 '야훼'잔아. 그런데 복수 '엘로힘'도 있음 ㅋㅋ 단수 예) [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길 "나는 스스로 존재하는 이" — 출애굽기, 3장 14절 ] "스스로 존재"는 고대에 어떤 의미인지 유사 문장을 찾아 비교하면 의미가 나오겠지.
복수 예) [ 엘로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저마다 자기들의 마음에 드는 여자를 아내로 삼았다. — 창세기, 6장 2절 ] [ 엘로힘이 그를 떨기나무 가운데로 부르셨다. — 출애굽기, 3장 4절 ] [ 그가 너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을 할 것이다. 그는 너의 말을 대신 전달할 것이요, 너(모세)는 그(아론)에게 엘로힘 같이 될 것이다. — 출애굽기, 4장 16절 ]
복수 예 2) [ 너희는 내 앞에서 다른 엘로힘을 섬기지 못한다. — 출애굽기, 20장 3절 ] [ 너희는 엘로힘께 욕되는 말을 하거나, 너희 백성의 지도자를 저주하지 못한다. — 출애굽기, 22장 28절 ] ㅡㅡㅡㅡ 구약성서('토라')의 핵심은 5권 책인데 (모세5경)의 첫번째 책인 '창세기'에 딱 펴자 마자 세 번째 단어인데 '엘로힘' 이다. ㅋㅋ 이후 토라 전체에 2천5백여회 등장한다. (여전히 논쟁의 대상이지)
이집트에 패배해 노예로 끌려가서 오래 살다가 ... 대학살을 당하지. 인구가 너무 많았거던. 그래서 모세가 왕녀가 주워다 키운 노예의 아기 였는데 ... 왕녀가 모세한테 니덜 동족 대리고 얼릉 도망가라 그러지. 모세가 동족 이끌고 고항으로 돌아 왔는데 ... 화백회의 비슷하게 잘잘못을 재판하는 판관제도를 이집트에서 배워온 것이 전부. 세금을 거둬 그 대표자(왕)이 치안과 국방을 전담하는 왕국은 아니었지. 그런데 어떤 병신이 왕노릇을 하자 야훼가 갑툭튀 말하길 "야 시바로마 넌 왕도 아닌 새끼가 왕처럼 언행하는 기 영 ~ 쓰레기 같아" 이럼. (이런것도 적혀 있음) ㅋㅋ
구약 '토라'의 제1권 [창세기]는 동방종교 신화/설화를 copy한것이 100% 맞고 [출애굽기]가 오리지널 같은, 즉 역사서 비슷한 서사시 셈인데 도망나온 유대인들이 야훼라는 고문관(관종)을 모시고 있는게 손나 특이함. 연구,논쟁의 대상이 맞지.
구약성서 대홍수 노아방주 ㅡㅡ> 싹 다 copy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