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약정 끝나서 다음 핸폰 고민하던 와중에 GOS가 터졌고
그거 보고 앞으로 좆성폰에는 내돈 10원 한 장도 아깝다는 결론을 내리고 아이폰 13으로 갈아탐...
애플 제품을 처음 쓰는건 아니고 10년 전에 아이패드 썼던 경험이 있어서 금방 적응 되드라
왜 서구권은 아이폰만 쓰고 씹럭시는 프리미엄 시장에서 애플에 쳐발리고 있는지
유저 경험으로 체험중임
일단 배터리 관리부터가 개씹넘사로 좋더라 걍 완충 한 번 하면 어지간해서 배터리가 잘 안 닳아짐
새폰인거 감안하더라도 씹럭시 완충하고 나가서 출근해서 보면 한 20프로 쳐먹었을텐데
아이폰은 오전에 완충 한 번하고 퇴근때까지 90프로대였음. 아이폰 맥스는 더 깡패라고함
그리고 사실 GOS가 아니어도 아이폰을 가려고 했던 이유가 OS 완성도나 최적화에 있어서 비교 불가 수준임.
겨우 2년 쓴 씹럭시 유튜브나 웹서핑만 좀 해도 버벅대고 발열나고 개지랄 하는데 10년 전에 산 아이패드 아직도 쓸만함;;
그럼 이제 씹럭시의 자랑 통녹, 삼페, SD카드 밖에는 없는데 그거 때문에 씹럭시를 써야 할까?
통녹?? 굳이 업무상 필요하면 지하철 좌판대에서 파는 허접한 녹음기 하나 사면 됨;
삼페?? 지갑 꺼내면 됨; (이마저도 애플페이가 들어올거란 소문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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