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폰 시장에서 자체OS 로 시작한 기업도 아니고 구글이 애플 IOS에 대항하려고 풀어준 안드로이드 토대로 지리는 하드웨어 실력과 기능으로 승부를 본 거잖아. 

삼성 없었으면 안드로이드 이정도까지 발전할수 없었고, 페이류도 활성화 되지 못했음… 이건 부정할수 없는 씹팩트임. 
시장 초기에 유일한 아이폰 대항마로 떠오르기 까지 투자한 금액만 엄청나다. 

영업이익? 당연히 봤지. 애플 제외하고 유일하게 유의미한 실적을 올린 회사가 삼성밖에 없었으니까. 대신 삼성은 그 수익을 다른곳에 쓰지 않고 너무 정직하게 제품 개발에만 신경쓰다보니까 이사단이 난거야. 

직원들 월급에 뽀낫스 챙겨주고 하면 그만큼의 성과가 나올거라고 기대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그 결과가 시원치않았던거지. 그래서 비상사태임. 그 비싼연봉 받고 막상 개봉박두 해보니까 뭔가 임시방편 땜질식으로 일처리를 한 건지 어떻게 플래그십이 자사중급기보다도 못해보이는 사태가 발생하는건지… 

이건 다른게 아니라 진짜 직원들 마인드의 문제라고 본다. 그래도 삼성에서 일할정도면 나름 해당분야에서는 인정받는 수재들일텐데, 무슨 마인드로 일을 한거야? 난 알수가 없네 알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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