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has been slowly deprecating and removing APIs that enable call recording over several Android versions. The company does this in the name of privacy and security and also because call recording laws are so varied across different countries. In Android 10, Google blocked call recording by default. So to circumvent the restriction, Play Store apps started using the Accessibility API to record calls. This will no longer be possible after Google implements the new changes next month.
Google은 여러 Android 버전에서 통화 녹음을 가능하게 하는 API를 천천히 사용 중단하고 제거해 왔습니다. 이 회사는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의 이름으로, 그리고 통화 녹음 법률이 국가마다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이 작업을 수행합니다. Android 10에서 Google은 기본적으로 통화 녹음을 차단했습니다. 따라서 제한을 피하기 위해 Play 스토어 앱은 접근성 API를 사용하여 통화를 녹음하기 시작했습니다. Google이 다음 달에 새로운 변경사항을 구현한 후에는 더 이상 가능하지 않습니다.
아예 좆플처럼 접근조차 못하게 API 막을거 같다는 의견
응 이미 저번에도 했다가 걍 삼성이 우회해서 풀어준거다. ㅇㅇ 위대한 삼성 찬양해라.
아예 선탑재 하지 말라고 구글이 지랄할거같은데 저정도로 나오는거보면
한국 내수용은 딱히 신경안쓴다. 이미 애초에 갤럭시도 해외폰은 선탑재 안한다. 직구하면 따로 갤럭시 스토어 따로 받아서 삼성통화녹음 찾아들어가서 설치해야됨.
이번에 하는건 스토어 차단이 아니라 API 자체를 막아버리는데 이거 우회 가능해??
오늘도 삼봉사는 자위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