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지금 삼성 제품들 빨아줄 타이밍도 아니고 테크몽이 좋아하는 게임 틀어놓고 비교하거나 손가락으로 터치 테스트 하는 건 그냥 삼성 자체가 신뢰도 병신돼서 무슨 지랄을 해도 복구가 안 될텐데
판매량 점점 좆박는 갤탭의 선구자 역할 혹은 노인정 스마트폰 도우미 같은 역할을 자처하는건가?
솔직히 그것도 아닌 것 같음 착한 자선가가 아니기 때문
그럼 남는건 딱 하나지 적당히 심기 거슬릴 만한 말을 흘리고 지랄하면 바로 고소엔딩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이 어렵나? 키보드 신중하게 쳐라 ㄹㅇㅋㅋ
제가 리뷰를 부정확하게 한다는 그 말로도 고소가 가능하다는 거 아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