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수 점유율 2위는 샤프인데, 작년 말에 샤프가 발매한 제품 중에 아쿠오스 센스 5G라는 제품이 있었음. 그런데 올해 초쯤 해당 기종 중 상당수의 기기에서 아무 이유 없이 벽돌이 되는 현상이 발견됨.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기기 리콜이나 무상수리를 해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샤프는 둘 다 하지 않았음.

이 사건때문에 샤프는 신뢰도가 꽤 떨어졌고, 샤프 기기 사려던 사람들도 다른 제조사로 넘어감. 그래서 갤럭시도 어부지리로 더 팔리게 됨.
갤럭시가 좋아서 더 팔린게 아님. 다른 제조사가 병신짓을 해서 더 팔린게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