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딩들 절반은 다 아이폰 11이나 12쓰고 30퍼센트는 갤럭시 20 21쓰고 나머지도 a31 이상 기종으로 쓰는데 나만씹좇보급형 쓴다

그토록 재작년부터 내가 성지에서 사라고 하고 알뜰폰 쓰자고 하고 인터넷에서 폰사자고 했는데 다 무시하고 대리점에서 지원금도 별로 못받고 애미터진 폰을 사줬음
하... 요즘은 성지에선 요즘 10만원 요금제 6개월쓰고 부가서비스 좀 쓰면 기변해도 폰 싸게 사는 세상인데 뭐 비싸고 호구된다고 무조건 직영점에 가는건 무식한거 아님?
니네들이 생각해도 요즘은 대리점 가는거 호구 맞지?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