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이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원톱기업으로 우뚝 선 기업, 삼성. 반도체부터 각종 가전제품은 몰론이고 이어폰 , 각종 보조배터리부터 컴퓨터 카메라 MP3 휴대폰에 이르기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는 ㅆㅅㅌㅊ의 기술력을 보유한 지존의 기업이다.
뛰어난 기술력은 몰론이고 자본력과 투철한 애사심으로 무장한 제일의 직원들.. 노키아를 박살내고, 절대 무너지지 않을것만 같은 철옹성 같은 삼성에게도 어느 덧 큰 시련이 닥쳐왔다.
문제점은 아이러니하게도 그들 자신이 아니라 교육의 부재와 왜곡된 가치관을 진실인것 마냥 받아들이고 키워온 신세대 “MZ” 놈들.
자원도 없이 전쟁으로 초토화 된 대한민국을 일으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힘든 일 마다하지 않으며 주말 반납하고 회사가 출근하라고 하면 출근하고 쉬라고 하면 그제서야 쉬는 미친듯한 정신력으로 무장하고 산업역군의 승리자가 되겠다는 생각과 투철한 애사심 및 전우애로 단결하여 대한민국의 부흥을 불러온 지금의 중장년층 이상세대와는 다르게, 태어나서 눈을 떠 보니 고봉밥에 켄터키 치킨이 그득한 수라밥상을 하루가 멀다 하고 당연하다는 듯이 비워온 “MZ” 녀석들.
바로 이들이 문제다. 가장 큰 적은 외부가 아닌 내부에 있다는 어른들 말씀이 절대 틀린것이 아니었던게야.. 허영심과 허세 오만과 불손으로 가득차서 제잘났다고 근거도 없는 자뻑에 심취해서는 그들 윗세대가 일군 모든 과실을 거저 날로 받아 먹으며 “앙 김모찌” 이지랄 하고 대가리에 간장 들이붓는 걸 보고 깔깔 거리는 전무후무한 역대최악의 세대들. 이들이 바로 주범이다.
머리가 있다면 어디한번 생각을 해보더라고? 이런놈들이 거시적 관점에서 볼 줄 아는 안목이 있는가? 없다. 있겠냐? 할줄 아는거라고는 마우스 딸각 거리는 거 보고 우와 피지컬 쩐다! 하는게 전부인 녀석들. 유일하게 가장 잘 하는 분야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패륜인기라.
비겁하게 뒤에서 숨어서 더러운 모사짓이나 처하고 억울하게 죽은 아이들 모욕하고 깔깔 거리는 걸 유머라고 생각하는 녀석들. 이런녀석들에게 대기업이 제공하주는 스페샬 풀서비스는 사치다 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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